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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업무 중 경험했던 내용과 학습하고 있는 내용을 정리 중
·QA/업무 방식
얼마 전까지 Claude pro 환경에서 Fable을 사용할 수 있어서 기존에 만들었던 TC 초안 생성 스킬을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스킬 구성 방식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다기보단, 다른 QA 분들의 실용성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블로그에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매뉴얼 QA를 진행할 때 TC 생성 스킬을 다듬게 되었으며 이번 작업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AS-IS : 기획서 입력 -> 기능 분류 트리로 추적성 향상, 근거 있는 TC 산출물 생성TO-BE : 기획서 입력 -> 기획서 품질 점검 -> TC 분석 -> AI 자동 검증 -> 설계맵, TC목록, Excel 파일로 TC 생성, 기획서 오버레이. 파일 4종 생성 이전 스킬에는 추적성 위주로 스킬의 검..
·QA/업무 방식
이전 포스팅에서 Claude code를 사용하여 QA와 업무 분담에 대해 알아봤었는데, 이번엔 TC 초안 작성하는 것에 어떤 식으로 활용했는지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예전에는 기획서를 GPT나 Claude에 전달하고 TC 초안을 작성해달라고 하면 자유롭게 전달받아서 초안으로 사용했는데, 이것이 체계적인 과정일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고, 기획서와 생성된 TC를 하나씩 확인해 가며 검토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입력된 기획서를 기반으로 어느 정도 TC가 생성되었는지 커버리지를 확인하며 TC를 생성하게끔 프롬프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토큰을 수없이 날려가며 경험했던 과정들과 시각적으로나 검토용으로나 실용성이 높다고 생각된 기능 분류 트리 방식을 활용한 방법으..
·QA/업무 방식
이전 포스팅에선 Claude code를 활용해서 자동화 코드를 생성하고 관리하는 방식을 경험했던 후기를 적어봤다면이번에는 QA 전체적인 업무를 진행할 때 어떤 식으로 협업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봤습니다. AI를 활용했을 때 바로 생각나는 것은 TC 생성 부분이어서 매뉴얼 TC 생성이나 자동화 코드생성 쪽으로 초점을 두고 작업을 했었는데, Claude code와 대화하면서 느낀 것은 이 친구 HTML 생성하는 것이 굉장하다는 것을 깨달아버렸습니다. 물론 csv나 ppt 다른 부분도 잘 다루지만, HTML의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정리하는 방식이 뛰어나서, TC 생성 말고 관리 측면에도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QA와 Claude 업무 분담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업무 분..
·QA/업무 방식
요즘 핫한 Claude Code 잘 쓰고 계신가요?많은 곳에서 클로드 코드에 대한 얘기가 정말 많아지고 실무에서도 많이 활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이전에는 바이브코딩에 대해 불신이 많고 더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단점을 많이 메꿔가는 방식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skills 연결 방법, md 파일 관리 방식을 통한 협업 방법 등등 단순히 프롬프트로 코드를 전달받는 것에서 체계적인 요청으로 원하는 코드를 받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QA는 어떤 포지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QA의 역할이 확장되고 있다 말 그대로 테스트만 수행하는 QC 역할은 점점 없어지고,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품질 관리 전략을 구상해서 실제로 ..
뭔가를 하게 될 때 효율적인 방식을 찾아서 작업을 하시나요? 저는 새로운 게임을 하게 될 때 맨땅에서 자유롭게 하는 것도 좋지만, 먼저 해본 사람들의 공략과 꿀팁을 참고해서 게임을 제 방식대로 즐겨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동물의 숲 게임을 할 때 건물 꾸미기보단, 성장에 도움 되는 작물 대량으로 심기, 무트코인으로 돈 벌기 등등 실용적인 것을 우선적으로 하고 능력이나 자금에 여유가 생긴 뒤 자유로운 컨텐츠를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런 방식처럼 각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트로를 잡아본 이유는 최근 여러 회사에서 자동화 환경을 구축하려는 회사도 많고, 경험이 있는 사람을 많이 뽑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자동화 구성하던 중 제가 경험했..
·QA/수비 공간
이번 포스팅은 QA 기술 관련 내용이 아닌, 회고에 대한 저의 생각과 2025년 올해를 돌아보며 자체 회고하는 글입니다.이런 방식으로 회고하면 좋아요 같은 기술 공유 ❌공개적인 장소에 공유하는 저만의 2025 자체 회고 ✅라고 생각해 주세요 :) 벌써 2025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한 해를 마무리할 때 올해는 어땠는지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편인데, 올해는 블로그에도 내용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회고를 왜 하는지, 나의 2025년은 어땠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뤄보려고 하고, 글을 읽는 분들도 한해를 되돌아보는 생각을 한번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다시 돌아간다면 그렇게 안 할 텐데... 인생 영화가 있으신가요? 회고에 대한 글에 인생 영화라니...? 저의 인생 영화를 물어본다면 ..
·IT Conference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QA Korea에서 주최한 OFF QA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오래간만에 서울 구경하러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 올해에도 연차, 도메인 별 다양한 분들이 참석할 수 있는 선정 과정을 거치게 되었습니다. 사실 작년에 다녀왔던지라 올해는 안될 수 있겠다 싶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 이번에는 기존과 조금 다른 방식인 포트럭파티 컨셉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저도 잘 몰랐는데 설명이 되어있더라구요 🤔 음료는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시고, 음식은 각자 준비해서 참석하는 파티였습니다 참석을 확정받자마자 고민하게 되었던 주제였습니다 어떤 것을 가져가야 할지 고민 끝에 누군가 메인을 사 오시겠지...? 하며 디저트 ..
저는 테스트 자동화 환경을 처음 구축할 때, "매번 반복되는 회귀 테스트를 자동화하면 테스트 기간을 절약할 수 있겠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곧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자동화 대상을 선정해야 하는데, 모든 매뉴얼 TC를 자동화하는 것이 목표가 될 수 있을까?""자동화를 다 구성한다면 매뉴얼 테스트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일까?""자동화를 구성해도, 유지보수 공수가 더 든다면 안 하는 게 나은 거 아닐까?" 결론적으로, 매뉴얼 테스트를 대체할 자동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투자 대비 효과'가 핵심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가 자동화를 구성하면서 고민했던 자동화로 생성할 TC를 선정하는 과정 'ROI가 높은 테스트 선정 기준'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
·QA/업무 방식
"QA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데, 자격증은 어떤 것을 따는 게 좋은가요?" QA 직무로 전환하거나 준비중이신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위 질문에 관련된 포스팅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QA 업무를 위한 준비 대다수의 QA 역할을 시작하려는 분들과 대화해 보면 자격증부터 준비하게 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QA의 준비는 왜 자격증 준비부터일까요..? 현실적으로 QA는 자동화 관련 엔지니어 역량을 쌓는 것을 제외한 매뉴얼 QA 역할은 혼자서 경험해 보기는 정말 어렵습니다.매뉴얼 QA의 핵심 역량은 소통이라고 생각되는데, 이것을 혼자 학습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없으니까요. 그럼 혼자서 학습하는 방법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봤을 때 자격증을 공부하며 실무에 활용될 수 있는 능력을 쌓는다라고 생각합니다 위..
·QA/업무 방식
사주 보는 것 좋아하시나요? 요즘은 GPT나 Claude 등 AI를 활용해서 사주를 보는 방법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GPT를 예로 든다면 어떤 식으로 사용할까요? GPT는 맞춤형 GPT를 활용해서 특정 기술에 특화된 GPT와 대화하며 정보를 알아오는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좋은 방식은 내가 원하는 정보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특별한 사주 프롬프트를 통해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원하는 정보를 받아오는 방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주 프롬프트 예시를 볼까요? 저의 사주를 심층적으로 해석해 주세요. 태어난 날짜는 [년/월/일/오전 or 오후 00시 00분]이며, 성별은 [남 or 여]입니다. 저의 성향, 강점, 약점, 타고난 기질, 성격적 특..
Subi-QA
수비의 QA 이야기